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해서 체질 개선, 면역력 향상, 항노화 등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말합니다.
해양치유란?해양치유자원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 해조류, 해양경관 및 해양기후 등 해양치유에 활용될 수 있는 자원을 말합니다.
한국의 해양치유는
해양치유 행위를 통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추구하는 웰니스적인 요소를 가짐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해양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양치유센터를 거점으로 하는 연안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공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수는 각종 미네랄이 이온화된 상태로 녹아 있어 인체 흡수율이 높습니다. 해수의 염분은 염증을 완화하고 노폐물을 체외로 밀어내 순환을 도우며 피부세포재생에 효과적입니다.
딸라소 테라피에서는 치유 목적에 따라 해수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입욕을 진행하거나 해수를 분사하는 노즐의 굵기와 해수입자 크기에 따라 여러가지 다른 치유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해송은 병원균, 해충, 곰팡이 등 병충해로부터 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항염 기능이 있는 피톤치드가 나옵니다.
피톤치드를 흡입하면 살균 작용 이외에 심폐기능이 강화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며, 솔잎이나 소나무 껍질 등은 피로와 성인병 예방, 지혈작용에 좋습니다.
해양광물은 열보유력이 높아 따듯한 머드나 피트를 관절이나 근육에 도포하여 긴장한 피부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따듯한 머드나 피트에 인체를 담가 입욕하면 체온을 높여 순환을 촉진시키며 피부와 근육에 염증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해염은 신체의 자연적인 방어력을 개선시켜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염증 완화 및 살균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